미래 세상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유비쿼터스 존(u-Zone)이 인천 구월동 상업지역에서 현실로 시연된다.
오는 9월 1일부터 인천 구월동 인천종합터미널 및 신세계백화점 부근에서는 휴대폰을 통해 유비쿼터스 존 시범 지역 내 음식점, 까페, 미용실, 영화관 등 다양한 상점들의 정보를 제공받는 첨단 유비쿼터스 라이프 체험을 할 수 있게된다.
유비쿼터스 존(u-Zone)은 지식경제부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국책 사업으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SK네트웍스 컨소시엄(SK네트웍스, 키스컴, 포비커, 유앤비정보기술)이 구축하고 있는 ‘위치정보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구월동 내 일부 지역에 구축한 것이다.
인천 구월동 시범 지역 내 이용자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RFID 베이스스테이션(BS)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무선인터넷(WIFI) 인프라를 구축, 태그를 발급 받은 이용자가 지역 내에 들어오면 지역 약도 및 상점들의 위치를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상점 입구에 설치된 RFID BS에 태그를 갖다 대면 상점 소개, 이벤트, 가격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바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유비쿼터스 존(u-Zone)서비스는 위치정보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로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일반 휴대폰을 대상으로 무선인식(RFID)기술과 무선인터넷망(WIFI)을 통해 해당지역의 맞춤형 지역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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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의 플랫폼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 2009-08-18 17: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