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도움아래 실습중심의 교육, 사회기여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것

스카이벤처(www.skyventure.co.kr)와 벤처기업협회(www.venture.or.kr)는 구로디지털단지 벤처기업협회 교육장에서 오는 13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방송통신융합 마케팅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을 2일 개최했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 행사는 청년층의 벤처체험 및 방송통신융합분야의 일자리 창출이 목적이다. 참가자는 실제 사업 중인 벤처기업 아이템을 기반으로 과제 수행을 하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법을 교육받는다.

이날 행사는 30여명 참가인원의 자기소개로 시작됐다. 김민수(가명)씨는 “컴퓨터공학을 공부했지만,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경영학을 같이 들었다”며 “방송통신분야에 대해 견문을 넓히고 배운 것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참가자인 이경아(가명)씨 또한 “브랜드매니저가 되고자 마케팅을 공부했다”며 “21세기 트렌드인 방송통신융합을 마케팅뿐 아니라 기술측면에서도 심층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지원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4~5명으로 이뤄진 6개조는 참여기업인 ▲포비커(모바일 RFID, 스마트폰 플랫폼) ▲신지모루(아이팟 차량데크) ▲넷다이버(블로그 솔루션)에 투입,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스카이벤처를 운영하고 있는 베타리서치앤컨설팅의 강용호 이사는 “각 분야가 융합이 되는 디지털시대엔 자기분야만 잘하는 것으론 충분치 못하다”며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 기업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5901 

이대호 기자 ldhdd@ddaily.co.kr | 2009.11.02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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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29 2010/02/11 16:29

미래 세상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유비쿼터스 존(u-Zone)이 인천 구월동 상업지역에서 현실로 시연된다.

오는 9월 1일부터 인천 구월동 인천종합터미널 및 신세계백화점 부근에서는 휴대폰을 통해 유비쿼터스 존 시범 지역 내 음식점, 까페, 미용실, 영화관 등 다양한 상점들의 정보를 제공받는 첨단 유비쿼터스 라이프 체험을 할 수 있게된다.


유비쿼터스 존(u-Zone)은 지식경제부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국책 사업으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SK네트웍스 컨소시엄(SK네트웍스, 키스컴, 포비커, 유앤비정보기술)이 구축하고 있는 ‘위치정보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구월동 내 일부 지역에 구축한 것이다.


인천 구월동 시범 지역 내 이용자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RFID 베이스스테이션(BS)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무선인터넷(WIFI) 인프라를 구축, 태그를 발급 받은 이용자가 지역 내에 들어오면 지역 약도 및 상점들의 위치를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상점 입구에 설치된 RFID BS에 태그를 갖다 대면 상점 소개, 이벤트, 가격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바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유비쿼터스 존(u-Zone)서비스는 위치정보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로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일반 휴대폰을 대상으로 무선인식(RFID)기술과 무선인터넷망(WIFI)을 통해 해당지역의 맞춤형 지역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www.bizplace.co.kr/biz_html/content/naver_content_view.html?seq_no=23710&page=1&b_code=&code =

성공창업의 플랫폼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 2009-08-18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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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25 2010/02/11 16:25
‘주변 상점의 정보들이 휴대폰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휴대폰으로 음식점, 까페, 미용실, 영화관 등 주변 상점의 모든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내달 인천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19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대행 이연규)는 내달 1일부터 인천 구월동 인천종합터미널 및 신세계백화점 부근에서 주변 상점 정보를 휴대폰으로 받아 볼 수 있는 ‘유비쿼터스 존(u-Zone)’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위치정보 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로 전자태그(RFID) 기술과 무선인터넷망(WiFi)이 사용됐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일반 휴대폰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진흥원은 국내 첫 맞춤형 지역정보 서비스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위해 진흥원은 인천 구월동 시범 지역 안에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RFID 베이스스테이션(BS)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무선인터넷(WiFi) 인프라를 구축했다.

전자태그를 발급 받은 사용자가 서비스 지역에 들어오면 주변 약도와 상점 위치가 휴대폰으로 전송되며, 상점 입구에 설치된 RFID 베이스스테이션에 전자태그를 갖다 대면 상점 소개와 그 상점이 제공하는 이벤트 및 물품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시스템 구축은 SK네트웍스가 주축이 돼 키스컴, 포비커, 유앤비정보기술 등이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했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8190160 

방은주 기자 ejbang@etnews.co.kr |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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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21 2010/02/11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