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매거진, CJ헬로비전과 슈스케3 매거진 발행

본방 사수만으로는 부족하다.
매주 크고 작은 이슈를 터뜨리며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슈퍼스타K3. ‘더매거진 CJ헬로비전과 발행하는 슈퍼스타K3 매거진을 통해서라면 200% 감상이 가능하다.

 

슈퍼스타K3 매거진은 지난 9월부터 ㈜포비커(대표: 고종옥) CJ헬로비전과 함께 발행해온 매거진이다. 포비커의 매거진 통합 어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을 통해 무료 구독이 가능한 슈퍼스타K3 매거진은 TOP4가 공개된 현재 6호의 발행을 앞두고 있다.

'슈퍼스타K3 매거진' 앱은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마켓,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며, 포비커의 '더매거진'에도 입점되어 매 호마다 참가자 인터뷰, 생방송 현장 생중계, 전문 평론가의 논평,  매회 진출자 및 탈락자의 인터뷰 등이 실린다.

참가자들과 밀착되어 생활하는 스텝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는 오직 '슈퍼스타K3 매거진'을 통해서만 공개된다. 또한 슈퍼스타K3 미공개 무삭제 영상 등 CJ헬로비전의 N-Screen 방송 서비스인 티빙(
www.tving.com)이 제공하는 각종 동영상 콘텐츠가 제공된다. 주중 공개될 예정인 6호에서는 심사위원 중 한 명과의 독점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스타K3 매거진의 이은영 편집장은 슈스케3의 참가자들이 모두 일반인인 만큼, 시청자들은 그들에 대한 정보에 항상 목말라 있다, “TOP3 공개 이후로는 더욱더 깊이 있는 참가자들의 속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전했다.




                   [사진 설명: 슈퍼스타K3 매거진 5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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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13:16 2011/10/27 13:16

- 더매거진, 이제 갤럭시탭10.1에서도 본다

갤탭 필수 어플 더매거진

 

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갤럭시탭10.1 소식과 구매까지 결정한 당신이라면, 이제 갤럭시탭 필수 어플쯤은 꿰고 있어야 할 때. 슬슬 주변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견제하기 시작한 당신을 위해 더매거진 안드로이드 버전이 때맞춰 출시되었다.

 

㈜포비커(대표: 고종옥)825일 자사의 아이패드용 매거진 통합 어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 버전을 거쳐 이제 안드로이드3.1 허니콤 기반의 갤럭시탭10.1, 태블릿으로도 더매거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더매거진은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기능을 고스란히 구현하고 그 위에 장점까지 더했다.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아이콘 형태로 바탕화면에 띄우는 위젯(Widget) 기능을 통해 최신 잡지의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로써 더매거진은 원하는 잡지를 매달 무료로 배달해 주는 것과 같은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공지사항 메뉴를 통해 업데이트를 통한 혜택 및 다양한 이벤트 소식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아이패드, 아이폰을 통해 만든 기존 회원 계정으로도 로그인할 수 있어 두 번 가입하는 번거로움도 방지했다.

 

더매거진은 마리끌레르, 싱글즈, 탑기어, 메종, MBC라이프, 더트래블 등 수많은 국내 유명 잡지들을 무료로 제공하여, 아이패드 이용자들에겐 필수 어플로 불린다. 8월 초에는 아이폰 버전이 출시되어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로 이용자 수가 또 한 차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한창이다. 현재 더매거진에서는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와 함께 각 대륙별 항공권을 걸고 스크랩 이벤트가 8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마케팅 담당 최윤희 부장은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로 스마트기기의 이용자라면 이제 기기의 종류나 OS의 종류에 구애하지 않고 더매거진을 즐길 수 있게 됐다.”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매거진 어플리케이션으로 맛볼 수 있는 최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매거진 안드로이드버전 메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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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15:12 2011/08/25 15:12

350만이 기다렸다. ‘더매거진아이폰 버전 출시!

- 아이폰으로 즐기는 잡지 삼매경 -

이제 태블릿PC가 아닌 아이폰으로도 국내 유명 오프라인 잡지를 마음껏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300만 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아이패드 대표 매거진앱인 더매거진의 아이폰 버전이 출시되는 것. 이제 더매거진 내 마리끌레르, 싱글즈, 탑기어, 메종, MBC라이프 등의 수많은 잡지를 아이폰으로 간편하게 구독할 수 있다.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오는 8 4일부터 더매거진의 서비스를 아이폰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더매거진은 국내 유명 잡지들을 모아 무료로 제공하여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나 대상이 아이패드 이용자에 한정되어 일반 스마트폰 유저들은 그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아이폰 버전 출시로 국내 350만 아이폰 이용자들의 더매거진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더매거진 아이폰 버전은 기존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장점을 그대로 옮겨와 아이폰 이용자들의 잇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의 확대∙축소는 물론 가로∙세로 보기를 지원하는 피벗 뷰, 읽고 싶은 내용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목차와 인덱스 화면, 페이지를 모아서 한눈에 볼 수 있는 모아보기 기능, 원하는 페이지를 저장해 놓고 볼 수 있는 스크랩 기능 등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기능이 고스란히 구현됐다.

 

포비커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최윤희 부장은 국내 아이폰 이용자 수가 이미 350만 명을 넘어 더매거진의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비커는 이번 아이폰 버전 출시와 맞물려 8 1일부터 8 31일까지 대륙 별 항공권을 걸고 세계 최대 항공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와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 관계자는 기존 아이패드 이용 고객은 물론 아이폰 이용 고객들도 모두 참여하여 즐거운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더매거진은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갖춰 사용자가 보고 듣고 터치하는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한 잡지 플랫폼이다. 현재 총 14종의 잡지가 입점 되어 있으며 입점 잡지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더매거진은 2010 10월 출시 이후 한국 앱스토어의 도서 부문에서 1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5 11일에는 18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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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팬, 전자신문, 스포츠조선, 테크노아, 프라임경제, 케이벤치,
셀룰러뉴스, 디지털타임스, 아이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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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08:30 2011/08/04 08:30

앱 하나만 잘 받아도 해외 여행의 기회가~!

스타얼라이언스와 더매거진이 함께하는 통큰 프로모션

올 여름 앱 하나만 잘 받아도 해외여행의 기회가 생긴다. 300만 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아이패드 대표 매거진앱인 더매거진과 스타얼라이언스가 대륙 별 항공권을 걸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한 것.

 
㈜포비커(대표: 고종옥) 8 1일부터 8 31일까지 자사의 아이패드용(2011 8월 안드로이드 출시 예정) 매거진 통합 애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을 통해 스타얼라이언스의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매거진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밴쿠버, 프랑크푸르트, 방콕 왕복 항공권 등 파격적인 경품이 제공된다.


더매거진의 스타얼라이언스 프로모션 이벤트는 더매거진 입점 국내 유명 잡지 중 하나인 더트래블내에서 진행된다. 더매거진 회원가입 후 더트래블을 다운받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면 간편하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가벼운 터치 한 번에 쏟아지는 경품 또한 엄청나다. 당첨자들에겐 에어캐나다의 밴쿠버 왕복항공권,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의 프랑크푸르트 왕복항공권, 타이항공의 방콕 왕복항공권, 아시아나항공의 일본노선 왕복항공권 등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스타얼라이언스 세계일주 요금 상품을 구매하면 호텔 뷔페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8 1일부터 8 31일까지 한 달 간이며, 당첨자 발표는 9 19일 더매거진 서비스 블로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더매거진 서비스 블로그: http://themagazine.madeapp.com/)


스타얼라이언스는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하여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27개 항공사로 구성된 세계 최대 항공 동맹체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타얼라이언스의 다양한 요금 상품들, 특히 저렴한 요금으로 여행 일정까지 편리하게 짤 수 있는 세계일주(Round the World) 요금 등을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스타얼라이언스의 프로모션 이벤트 및 다양한 요금 상품, 스타얼라이언스 이용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매거진 내 입점 잡지 중 하나인 더트래블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얼라이언스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지현 대리는 기존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태블릿 PC만의 보다 신선한 기능들을 활용, 다양한 고객층에 스타얼라이언스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포비커의 박종일 이사는 세계 최대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가 더매거진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것은 태블릿 PC 전용 매거진의 영향력을 인정한 것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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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컴퓨터타임즈, 이투데이, 한국경제, 투데이코리아, 여행레저신문,
심파일뉴스, 전자신문, 조인스, 아이티투데이, 케이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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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08:22 2011/08/04 08:22
 

- 디지털 잡지도 찢어서 보관하는 여성들을 위한 소셜 스크랩 기능 출시 -

()포비커(대표 : 고종옥)는 자사의 아이패드용(2011년 하반기 안드로이드 출시 예정) 매거진 통합 애플리케이션더매거진의 전체 누적 잡지 콘텐츠 다운로드 300만 권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7 7일부터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매거진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럽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우선 더매거진에 회원가입을 한 후, 소셜 스크랩 기능을 이용하여 마리끌레르, 싱글즈, 더트래블, 메종, MBC  라이프 등 7월호 잡지의 표지를 스크랩을 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 된다. 당첨자들에게는 터키항공에서 제공하는 유럽 왕복 항공권,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은 7 7일부터 7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오는 8 8일 더매거진 서비스 블로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더매거진 블로그 : http://themagazine.madeapp.com/)

 

마케팅 담당 최윤희 부장은 소셜 스크랩 기능은 실제 잡지를 보다가 재밌는 내용은 찢어서 보관하는 느낌을 디지털로 구현한 것으로 자신이 스크랩한 페이지에서 본래 잡지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어떤 잡지의 어떤 페이지를 주로 스크랩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탑 스크랩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더매거진의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편리한 기능이다.” 라고 전했다.


더매거진은 시중에서 시판되는 국내 유명 오프라인 잡지들을 무료로 제공하며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갖춰 사용자가 보고 듣고 터치하는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한 잡지 플랫폼이다. 현재 총 14종의 잡지가 입점 되어 있으며 입점 잡지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더매거진은 2010 10월 출시 이후 한국 앱스토어의 도서 부문에서 1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5 11일에는 18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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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커(FOBIKR)는 국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1세대 기업으로 국내외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최근 태블릿 PC 시장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거진 포털 앱인 더매거진 아이패드 버전을 성공적으로 론칭 하였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라쿠텐 모바일 쇼핑몰, LG U+ 070, 갤럭시070, 피자 헛 딜리버리 서비스, 신한은행, 아름다운 재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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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0:45 2011/07/06 10:45

(주)포비커(대표:고종옥)는 자사의 인터랙티브 매거진 플랫폼인 '더매거진'이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월드IT쇼(WIS) 2011에서 '제 18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경제신문과 정보통신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정보기술(IT)분야의 상으로, 이날 함께 수상하는 주요 기업으로는 Galaxy SII와 Smart TV의 삼성전자, N-Screen WebTV인 ‘tving’의 CJ헬로비전, 그리고 N-Screen 서비스 ‘hoppin’의 SK텔레콤 등이 있다.

포비커측은 이번 WIS 시상에 맞춰 코엑스 행사장에서 홍보 부스를 설치,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더매거진'의 홍보에 주력한다. 마케팅 담당자인 최윤희 부장은 '더매거진'이 가진 16종의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들을 일반 소비자와 기업체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 알리고자 하며, 현재 12종의 잡지가 입점해 있는 '더매거진'의 다양한 장점을 고객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홍보하고자 부스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더매거진’은 iPad의 국내 출시 이전인 2010년 10월 3일에 출시되어 한국 앱스토어의 ‘도서’부문에서 15주 연속 1위를 한 바 있다. 또한 4월 말 iPad2의 출시 이후에는 다시 신규수요가 증가하여 5월 11일 현재 앱스토어에서 전체 인기순위 TOP10에 랭크된 것은 물론, 도서부문에서는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월 10일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잡지 종류별 카테고리를 활성화시켜 동일한 성향의 잡지들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을 수 있게 하였는데, 이는 메인 화면에만 한정된 기존의 구성 한계를 넘어서서 사용자의 편의를 크게 증가시켰다.

이러한 '더매거진'의 가장 큰 장점은 시중에서 시판되는 유가 잡지를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사용자가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즐길 수 있어 '보고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잡지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또한 더매거진은 디지털 잡지의 친환경적 요소를 부각,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환경 시계 기능을 제공하여,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에코캠페인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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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매거진 카테고리 활성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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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3:18 2011/05/24 13:18

CJ Tving. ‘더매거진’과 제휴

Posted at 2011/05/24 11:54// Posted in FOBIKR 이야기/Press

-TV와 매거진의 야릇한 동침
-말이 돼? TV와 매거진이 한 몸?
-50권의 잡지와 120개 TV채널이 만났다.

아이패드에서 잡지를 읽다가 TV를 본다? TV를 보다가 잡지를 본다? 태블릿 PC에서 구현되는 앱에서 이런 상상이 현실화 되었다. 국내 대표적인 IP TV 업체인 CJ헬로비전 ‘Tving’과 대표적인 매거진 플랫폼인 ‘더매거진’이 서로의 앱 안으로 들어갔다.

10여종의 국내 대표 잡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더매거진’과 120개의 TV 채널을 보유한 CJ Tving이 태블릿 PC안에서 하나의 앱으로 만났다. E-book 플랫폼 전문 개발 회사 주)포비커(대표:고종옥)과 CJ헬로 Tving (대표:변동식)측은 지난 4월 1일부터 각각의 앱 상에서 서로의 앱을 연동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매거진’을 개발한 주)포비커의 고종옥 대표는 ‘종편 시장으로 치열해지는 TV시장에서 ‘TVing’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고 ‘더매거진’의 사용자 역시 TV와 연동되는 편의성을 갖게 되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양 사 모두에게 커다란 힘이 될 것’ 이라 전했다.

양사의 제휴를 통해 ‘CJ Tving’ 측은 향 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리라 예상되는 국내 태블릿 PC 시장에서 디지털 매거진 이용자를 잠재 고객으로 유입 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 하였다. 또한 국내 최다 태블릿 매거진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더매거진’ 측은 Tving과의 연동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컨텐츠 제공이 가능하게 되어 시장 우위를 보다 확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3월 25일 ‘더매거진’을 글로벌 버전으로 확대 출시 하여 기존까지는 한국 앱스토어 계정으로만 다운로드 가능하였으나 이제는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계정에서도 다운이 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전 세계 한국 유학생 및 해외 교포 등 한국인 또는 한국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이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글로벌 버전으로의 출시와 Tving과의 결합까지 가세하여 양측의 시너지가 어느 정도 날 수 있을 지 기대해 본다.

본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및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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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CJTVing앱에서 매거진 메뉴 활성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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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이투데이, 파인낸셜뉴스, 아이티투데이,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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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1:54 2011/05/24 11:54

구매대행사이트를 이용하여 최신의 트렌드와 원하는 상품을 손에 쥐고자 노력하는 쇼퍼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졌을 불평불만. “왜 보여주는 화면에서만 골라야 해?” 이런 소비자라면 이 앱에 주목하자. 라쿠텐 쇼핑 앱이 드디어 완성도 높은 앱으로 환골탈태 했다. 바로 DB연동 검색기능 탑재.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기업 (주)포비커(대표 고종옥, www.fobikr.com )는 지난 21일 라쿠텐 쇼핑앱에 검색기능을 탑재하여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총 21개 대 분류 및 300여 개의 세부 분류로 최대 1,000만종의 상품 검색이 가능하다. 라쿠텐 본사 DB와의 연동을 통해 실제 라쿠텐 쇼핑 사이트에서 쇼핑 시 검색 하는 기능과 동일한 효과를 갖는다. 일본어를 몰라도 한국어 자동 번역기능을 통해 대부분의 상품 안내가 가능하다.

이번 버전의 특징을 살펴보면 보다 쉬운 검색을 위해 21개의 카테고리로 먼저 원하는 항목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이어 하단의 세부 항목이 최대 42개까지 나열된다. 이런 풀다운 구조에서도 원하는 상품이 없을 경우 검색기의 자판 입력을 통해 찾을 수 있도록 스마트패드나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설계가 눈에 띈다.

서비스 기획팀의 김재식 팀장은 “검색기능 탑재를 통해 일부러 라쿠텐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아도 일반PC보다도 편리한 검색과 쇼핑 및 결제가 ONE STOP 으로 가능하도록 구현 하였다.”라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아이패드는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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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쿠텐 쇼핑' 앱 화면]


*라쿠텐(Rakuten)은 1997년 설립된 일본 내 30개 이상의 자회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 최대 쇼핑몰이다. 지난해 미국 쇼핑몰을 인수하고, 중국과 타이 등에 진출 하는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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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1:19 2011/05/24 11:19

태블릿PC로 일본 만화책 애니메이션 캐릭터 인형(피규어), 아이디어상품, 패션의류 등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기업인 포비커는 갤럭시탭과 아이패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라쿠텐 쇼핑` 앱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쿠텐은 1997년 설립, 현재 10만개의 상인.점포가 입주해 있는 일본 최대 쇼핑몰이다. 포비커는 2007년 설립된 모바일 웹, 스마트폰 앱, 아이패드 잡지앱 전문 기업이다. 라쿠텐는 지난달 국내 모바일 쇼핑에 진출하기 위해 포비커와 제휴했다.

앱에서 구입할 제품을 선택한 뒤, 포비커가 제공하는 통합 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돈을 지불하면 국내로 물건이 배달된다. 현재는 라쿠텐에 입점한 제품 중 일부만 구입할 수 있지만 오는 18일 라쿠텐 전체 상품을 한글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

포비커는 앱을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인력을 고용해 추천상품 목록을 제공하는 등 한국 내 라쿠텐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라쿠텐이 해외 사업자에게 지역 쇼핑 서비스 운영을 맡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탭용 버전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아이패드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128628 

최순욱 기자 @wook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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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17:45 2011/03/04 17:45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 등 스마트 패드(태블릿PC) 사용자들은 앞으로 일본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의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국내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사용자들도 한국어로 ‘라쿠텐’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제품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을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내에선 라쿠텐에 접속해 물건을 구매하고 싶어도 일본어라는 장벽 때문에 접근이 쉽지 않았다.

이번에 개발된 앱은 라쿠텐 사이트의 인기 아이템을 한눈에 볼 수 있게 ‘MD추천 코너’를 제공하며, 순위별 인기판매 제품도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포비커는 전문 MD를 영입해 지난 3개월간 상품을 선별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국내에선 구하기 힘든 ‘뉴발란스’ 운동화 일본 한정판과 ‘물의천사’ 수분크림 등 상품도 쉽게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스마트폰 버전의 나열형에서 탈피, 스마트 패드의 장점인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구현, 쇼핑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상품별 상세한 설명과 이미지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장바구니 기능과 라쿠텐 베스트 카테고리로 서핑에서 결제까지 논스톱 쇼핑이 손가락 끝에서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서비스 기획팀의 김재식 팀장은 “MD추천 카테고리는 라쿠텐의 일본 현지 베스트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는 매우 편리한 라쿠텐 쇼핑 가이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포비커는 오는 3월 18일 라쿠텐 시스템의 전체 상품 DB를 연동하여 소비자가 검색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라쿠텐 쇼핑’ 앱을 확장 오픈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아이패드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201102280036 

장길수 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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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17:32 2011/03/04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