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만이 기다렸다. ‘더매거진아이폰 버전 출시!

- 아이폰으로 즐기는 잡지 삼매경 -

이제 태블릿PC가 아닌 아이폰으로도 국내 유명 오프라인 잡지를 마음껏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300만 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아이패드 대표 매거진앱인 더매거진의 아이폰 버전이 출시되는 것. 이제 더매거진 내 마리끌레르, 싱글즈, 탑기어, 메종, MBC라이프 등의 수많은 잡지를 아이폰으로 간편하게 구독할 수 있다.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오는 8 4일부터 더매거진의 서비스를 아이폰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더매거진은 국내 유명 잡지들을 모아 무료로 제공하여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나 대상이 아이패드 이용자에 한정되어 일반 스마트폰 유저들은 그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아이폰 버전 출시로 국내 350만 아이폰 이용자들의 더매거진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더매거진 아이폰 버전은 기존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장점을 그대로 옮겨와 아이폰 이용자들의 잇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의 확대∙축소는 물론 가로∙세로 보기를 지원하는 피벗 뷰, 읽고 싶은 내용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목차와 인덱스 화면, 페이지를 모아서 한눈에 볼 수 있는 모아보기 기능, 원하는 페이지를 저장해 놓고 볼 수 있는 스크랩 기능 등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기능이 고스란히 구현됐다.

 

포비커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최윤희 부장은 국내 아이폰 이용자 수가 이미 350만 명을 넘어 더매거진의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비커는 이번 아이폰 버전 출시와 맞물려 8 1일부터 8 31일까지 대륙 별 항공권을 걸고 세계 최대 항공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와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 관계자는 기존 아이패드 이용 고객은 물론 아이폰 이용 고객들도 모두 참여하여 즐거운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더매거진은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갖춰 사용자가 보고 듣고 터치하는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한 잡지 플랫폼이다. 현재 총 14종의 잡지가 입점 되어 있으며 입점 잡지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더매거진은 2010 10월 출시 이후 한국 앱스토어의 도서 부문에서 1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5 11일에는 18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도된 언론사 기사보기

아크로팬, 전자신문, 스포츠조선, 테크노아, 프라임경제, 케이벤치,
셀룰러뉴스, 디지털타임스, 아이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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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08:30 2011/08/04 08:30

 

기술력 탁월스마트 세상 사로잡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비커에서는 매달 이색적인 풍경이 벌어진다. 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5곳의 음식점 리스트를 대상으로 투표한다. 이들 중 최저 득표를 한 음식점은 다음 달 식사 제공 리스트에서 빠지고 새로운 음식점이 리스트에 포함된다.

TV 프로그램 중에나는 가수다가 있다면 포비커에는나는 식당이다가 있는 셈이죠.(웃음)” 얼마 전에는 전 직원들에게 아이패드가 지급되기도 했다. 이런 일련의 이벤트에는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의미도 담겨 있지만,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 가자는 독려의 의미도 담겨 있다.

전 직원 평균연령 30.7

우리 회사는 젊은 회사예요. 전 직원의 평균연령이 30.7세에 불과하죠. 이런 젊음은 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창조하는데 든든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고종옥 대표의 말처럼 젊은 것은 소속 직원들만이 아니다. 회사 자체도 창립한 지 이제 겨우 4년여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포비커는 국내를 대표하는 모바일 솔루션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

“KTF
에서 일하다 퇴직하고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창립한 것이 바로 포비커예요. 퇴직금 1000만원으로 시작한 벤처기업이었죠
.”
 
통신사에 몸담고 있었던 만큼 언젠가는 스마트폰이 주류로 정착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미리 감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때를 대비해 여러 가지 플랫폼 사업을 구상했고 그에 따른 모바일 관련 기술력을 부지런히 축적했다
.

... 중략

[출처] 한경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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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11:20 2011/06/24 11:20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아이패드를 이용해 다양한 국내 유명 잡지를 동시에 구독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전자잡지 플랫폼 ‘더매거진’을 출품했다.

이 제품은 시중 출판되는 잡지를 전자잡지 형태로 전환, 동시에 여러 잡지를 하나의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해 선호하는 잡지를 간편하게 구독 할 수 있다.

더매거진은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전부터 준비해 내놓았다. 2011년 3월 총 100만권의 콘텐츠 다운로드 수를 기록해 콘텐츠 플랫폼으로는 국내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조만간 허니콤용으로도 내놓을 계획이다.

포비커는 아이패드 발표와 더불어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전자잡지 보급에 기여하고자 ‘더매거진’을 기획했다. 단순한 잡지 기사의 구독이 아닌 독자가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전자잡지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외국의 유사 애플리케이션과 비교해 손색없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잡지의 지면 기사와 연관된 내용을 동영상·음원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부가해 독자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정보의 획득과 간접 체험이 가능하다. 또 보다 편한 구독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 기사의 확대 축소는 물론 가로와 세로 보기를 지원하는 ‘피벗 뷰’, 읽고자 하는 내용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목차와 인덱스 화면, 페이지를 모아볼 수 있는 ‘모아보기’ 기능, 외부의 정보를 연결하거나 부가 정보를 제공하는 링크와 캡션 기능 등이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스크랩과 보관함 기능도 제공한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기 위해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레스트풀 서비스 아키텍처를 개발, 다른 기종의 스마트패드에서도 동일 콘텐츠를 출판할 수 있다.

<주요 특징>

▲OS : iOS

▲출판을 위한 콘텐츠를 플랫폼에 맞게 변환한 콘텐츠 등록만으로 짧은 시간에 출판이 가능

<고종옥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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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아이패드 출시와 더불어 촉발된 스마트패드의 확산으로 기존 종이 기반의 도서와 잡지들이 인터렉티브 멀티미디어 매거진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고종옥 대표는 이같이 제품의 개발 배경을 설명하며 더매거진에 대해 “하나의 잡지를 보는 서비스가 아닌 멀티미디어 잡지 포털을 지향하고 있으며, 기존 오프라인 잡지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하지 않고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더매거진으로 거둘 매출 목표는 10억원이다. 플랫폼 공급 외에도 광고비, 유료 판매 수수료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이 있다. 고 대표는 “현재 국내 스마트패드 제조사들과 함께 서비스 플랫폼 공급 협상을 하고 있다”며 “태블릿 기반 잡지 플랫폼에 머물지 않고 교육용 서비스 플랫폼, 만화 서비스, e북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아교육 및 영어 교육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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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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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1:37 2011/05/24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