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바이어들과의 술자리로 하루도 빠짐없이 대리운전을 이용하는 김모씨. 과음으로 몸도 가누기 힘든 상태에서
상담원과 통화로 대리운전을 요청하는 일이 귀찮기만 하다. 하지만 이젠 스마트폰 버튼 클릭 한번 만으로 간단하게
대리운전을 부를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업체인 포비커(대표 고종옥 www.fobikr.com )는
아이폰용 위치기반 대리운전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국내 유명 대리운전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용서비스 일정은 이르면 이달 중, 늦어도 3월 초가 될 전망이다.

이용자는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아이폰 대기화면에 노출되는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대리운전을 호출할 수 있다. 서비스 시스템 구성은 버튼 클릭과 동시에 GPS로부터 받은 호출자의 현재 위치와 전화번호,
미리 설정된 목적지 정보 등이 대리운전업체 서버로 자동 전송되고 이는 다시 대리운전자의 단말기에 전달되는 식이다.

지금까지의 대리운전 호출 시스템은 고객정보가 서버에서 대리운전자로 전달되는 부분만 자동화가 되어 있고,
상담자가 고객과 통화를 통해 정보를 입력하는 부분에서는 수작업이 필수적이었다.
반면 이번에 개발된 대리운전 솔루션은 고객과 상담자의 통화, 서버 정보 입력이라는 앞단 작업을 자동화한 것이 핵심이다.

포비커는 대리운전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우선 앱스토어에 등록하고 다양한 스마트폰 고객을 위해
T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고종옥 대표는 “아이폰에 이어 안드로이드폰 출시로 인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생활형 스마트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1290033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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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13:47 2010/02/12 13:47

‘웹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서 바로 사용하고, 별도의 학습없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면.’

PC 웹과 스마트폰 사이의 애플리케이션 사용 장벽이 허물어질 전망이다.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포비커(대표 고종옥 www.fobikr.com)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웹 애플리케이션 실시간 코드 변환기(WRT)’를 개발, 연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WRT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용 코드 변환 툴로 웹 언어로 개발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폰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안드로이드폰에 WRT가 탑재되면 웹 애플리케이션의 코드가 스마트폰용으로 자동 변환된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별도의 변환작업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애플리케이션 자체에 기능을 탑재하는 것도 가능하다. 웹개발자들은 기존처럼 HTML, 자바스크립트, CSS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WRT를 내장하는 것만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응하는 툴만 개발되어 있는 상태지만, 포비커는 향후 심비안, 윈도모바일, 애플 등 다양한 플랫폼에 대응하는 WRT 개발을 추진, 웹과 스마트폰의 보다 풍부한 연동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아이폰 출시 등 스마트폰 시장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WRT에 대한 요구는 더욱 커질 것이라는 기대다.

포비커는 기업시장과 함께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도 WRT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 사용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만큼 각종 템플릿과 위젯 등을 지원하는 웹개발 툴킷을 함께 공급키로 했다.

고종옥 대표는 “WRT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솔루션 개발을 위해 모바일 개발자 영입은 물론 기존 웹 개발자의 추가 교육이 필요없다”며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백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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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33 2010/02/11 16:33



구글 안드로이폰과 애플 아이폰을 이용한 위치기반 전시안내서비스가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u-Guide 로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최신 모바일 RFID기술을 이용하여 10m 밖에서 사용자를 인지하여 주변 관람정보를 제공하는 첨단 기술이다.

외국인 관람객은 입국시 로밍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행사장 내에서 WiFi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국내 Windows Mobile 스마트폰과 아이팟터치를 비롯 WiFi가 장착된 단말기를 소지한 고객은 모두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개발사인 포비커 고종옥 대표는 "해외 스마트폰이 지원되는 국제규모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만큼 국내 모바일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은 '가보자! 미래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송도국제도시에서 2009년 8월 7일부터 80일간 열린다.


관련기사 : http://www.ibtimes.co.kr/article/news/20090604/6975166.htm 

이원경 기자 yklee@ibtimes.co.kr | 2009-06-04 19: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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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06 2010/02/11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