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비커가 개발한

삼성전자-LG유플러스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OS기반 서비스 내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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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16:28 2011/07/04 16:28

마스타다 고바야시 라쿠텐 이사(왼쪽)와 고종옥 포비커 대표가 제휴계약을 체결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일본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라쿠텐과 ‘라쿠텐 쇼핑몰 한국 공식 모바일 구매대행 서비스 앱’을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포비커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으로 한국 소비자들이 쉽게 라쿠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할 방침이다. 한국 라쿠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지난 17일 1차로 오픈 했다.

라쿠텐은 이번 스마트폰 구매 채널 확보로 다양한 상품군을 소개하는 한편 모바일 쇼핑의 신시장을 개척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포비커는 라쿠텐 쇼핑몰 애플리케이션 오픈과 동시에 론칭 이벤트, 수수료 전액 면제 이벤트 등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201101180038 

조정형 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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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10:30 2011/01/20 10:30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기업인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1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최대 규모의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樂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포비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한국 공식 구매대행 애플리케이션을 17일 출시했다.

포비커 측은 라쿠텐 구매대행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경우, 수수료와 배송비가 낮아져 다른 구매 대행 사이트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포비커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곧 선보이고, 수수료 면제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비커 관계자는 "라쿠텐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라쿠텐의 다양한 상품과 포비커의 기술력이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www.fobikr.com , 1566-2043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87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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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09:53 2011/01/20 09:53

스마트폰 사진 촬영으로 촬영장소의 위치정보와 해당 시간대의 음성을 함께 저장하고 직접 개인용 증강현실까지 만들 수 있는 앱이 등장했다.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GPS 및 증강현실이 지원되는 사진앨범 앱 `라이프캐스트`를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라이프캐스트`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현재 위치정보와 간단한 메모, 10초간의 주변 소리 등을 사진과 함께 저장해 촬영 당시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앨범 서비스다. 별도의 설정없이 앱만 구동시키면 바로 사진촬영 모드로 넘어가고 촬영과 동시에 각종 정보를 함께 담을 수 있다.

단문 SNS인 트위터와도 연동돼 음성을 제외한 `라이프캐스트` 앨범의 정보를 트위팅할 수도 있다. 트위터에서는 사용자가 작성한 텍스트와 사진이 등록되고 위치정보는 구글맵을 통해 제공된다. 사진촬영과 몇 번의 터치만으로 가볼만한 여행지, 맛집 등의 정보를 트위터 팔로어들과 공유할 수 있는 셈이다.

촬영한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나만의 증강현실을 만들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라이프캐스트`의 증강현실 기능을 작동하면 스마트폰 카메라가 비추는 방위에 따라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이 액자처럼 펼쳐진다. 증강현실 기능은 거리 및 기간 설정이 가능해 `몇월 며칠 동쪽 근방에서 했던 일` 방식으로 사진도 찾을 수 있다.

고종옥 대표는 “현재는 개인용 앨범 형태로 트위터와의 연동만 지원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각자의 사진을 서로 공유하는 SNS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9190031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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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18:44 2010/09/27 18:44

웹 프로그래밍만 하면 누구든 쉽게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고, 또 이를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용으로 간단히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처음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ㆍ원장 김흥남)은 포비커(대표 고종옥)와 공동으로 ‘서비스지향 맞춤형 모바일 미들웨어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웹 응용 플랫폼 ‘하이웨이’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하이웨이’는 웹 프로그래밍만으로 GPS, 카메라, 중력센서 등의 기능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모바일 단말의 고유 기능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응용 프로그램 개발을 손쉽게 하도록 지원한다. GPS를 통해 위치정보 값을 가져오거나, 카메라를 제어해 사진을 찍고 단말에 저장된 주소록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계할 수 있다.

ETRI는 안드로이드 단말을 대상으로 이번에 개발한 ‘하이웨이’ 플랫폼 중 일부 기능을 올 상반기내 비영리 목적의 개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라이브러리 형태로 무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이웨이’ 플랫폼은 현재 위치정보, 가속센서, 카메라, 연락처, SMS, 제스처 등 22개의 핵심 응용프로그램환경(API)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RFID, 블루투스, 인스턴스 메신저 프로토콜(XMPP) 등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W3C) 등이 추진중인 국제 표준과도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낡은 전자레인지 대신 전기오븐이승윤 ETRI 서비스융합표준연구팀장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스마트폰과 앱스토어가 경쟁하는 시점에 이 기술을 개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하이웨이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기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2180052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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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9:35 2010/02/22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