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다 고바야시 라쿠텐 이사(왼쪽)와 고종옥 포비커 대표가 제휴계약을 체결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일본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라쿠텐과 ‘라쿠텐 쇼핑몰 한국 공식 모바일 구매대행 서비스 앱’을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포비커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으로 한국 소비자들이 쉽게 라쿠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할 방침이다. 한국 라쿠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지난 17일 1차로 오픈 했다.

라쿠텐은 이번 스마트폰 구매 채널 확보로 다양한 상품군을 소개하는 한편 모바일 쇼핑의 신시장을 개척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포비커는 라쿠텐 쇼핑몰 애플리케이션 오픈과 동시에 론칭 이벤트, 수수료 전액 면제 이벤트 등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201101180038 

조정형 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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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10:30 2011/01/20 10:30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기업인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1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최대 규모의 인터넷 쇼핑몰인 라쿠텐(樂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포비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한국 공식 구매대행 애플리케이션을 17일 출시했다.

포비커 측은 라쿠텐 구매대행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경우, 수수료와 배송비가 낮아져 다른 구매 대행 사이트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포비커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곧 선보이고, 수수료 면제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비커 관계자는 "라쿠텐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라쿠텐의 다양한 상품과 포비커의 기술력이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www.fobikr.com , 1566-2043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87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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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09:53 2011/01/20 09:53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웹상에서 누구나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메이드 앱 서비스’와 생활밀착형 앱 등 일반소비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앱 개발로 영역을 넓혀나갈 것입니다.”

    

작년 말 애플 아이폰 도입과 함께 활짝 열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장터인 앱스토어가 활짝 열리면서 ‘모바일 앱’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2007년 창업한 포비커는 일찍이 모바일 앱 시장에 진출한 몇 안 되는 국내 업체 중 하나다.

기업·신한은행 등 은행권, 인천세계도시축전 등 대형행사, KT 등 이통사 플랫폼 개발경험을 통해 B2B개발능력을 인정받고, 올해 B2C로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포비커의 경쟁력은 다양한 경험이다. 고종옥 대표는 “앱 개발을 의뢰하는 회사들의 경우 전반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서, “모바일 사업 전반에 대한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안 및 컨설팅까지 해주고 있어 고객사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기업은행·신한은행·에스원·대리운전 앱 제작 개발사로 유명세를 탔다. 또한 안드로이드 플랫폼 위에서 KT의 쇼인터넷·쇼비디오(VOD) 등 일반휴대폰 서비스들을 구동하는 플랫폼인 ‘쇼스마트’와 KT 협력사들에 제공될 안드로이드폰용 UI라이브러리 세트도 개발하는 등 굵직한 계약을 따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모바일 유무선 연동 프로토톨 SDK 코드 개발도 큰 성과다. 일개 개발사가 단독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해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드브리드 웹 앱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단말 리소스 접근 API모듈인 '하이웨이(HyWAI)는 HTML·자바스크립트·CSS 등 웹페이지 만드는 언어로도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 수 있는 프레임워크 즉, 미들웨어다. 국내 개발자들의 상당수가 웹 개발자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등 새로운 플랫폼을 새로 공부해야하는 부담감을 가진데 착안해 개발한 것으로 유사한 미들웨어 플랫폼 중 가장 많은 API를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고 대표는 올해는 ‘메이드 앱 서비스(Made app. Service)’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유명 앱 개발사에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누구나 원하는 앱을 웹사이트 상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홈페이지 관리하듯이 앱을 제작 및 관리할 수 있어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현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사와 전자책 앱 출판을 50권가량 계약한 상황, 아마추어 작가들의 앱 출판을 도울 수 있는 수익모델도 구상 중이다. 패션업계에서는 그린바나나와, 음반업계에서는 대형음반사의 앨범 앱 개발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 아마추어 가수들의 디지털 싱글 제작 수요에 맞춰 관련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다.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획기적인’ 아이템도 준비 중이다. 이달 중순,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갈 아이폰용 앱 ‘북타이(booktie)'는 책과 SNS를 이용한 것으로 내 책장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가졌다. 고 대표는 “아이디어 경쟁이 치열한 앱 시장 특성상 자세한 내용은 출시시점에 공개하겠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포비커 이름으로 출시될 이 앱은 한국은 물론 미국 등 영어권 51개국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론칭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다. 고 대표는 “현재는 스마트폰이 어렵고 첨단기술이라는 틀에 갇혀있지만 결국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2

박세림 기자 serimpark@it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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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11:19 2010/06/21 11:19

스마트폰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비즈니스 모델이 수익 셰어로까지 진화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포비커(대표 고종옥)가 최근 도서 출판 사업자인 ‘아름다운사람들’, 남성의류 쇼핑몰 ‘그린바나나’와 수익 셰어 모델의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솔루션 별 단발성 비용지불 방식이 대다수로 이번과 같이 향후 수익의 배분을 조건으로 내건 계약은 흔치 않은 사례다.

계약에 따라 포비커는 올해 ‘아름다운사람들’이 출간하는 도서 중 50건을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후 출간된 도서 애플리케이션 이용에 따른 수익은 양사가 나누게 된다. ‘그린바나나’와의 계약 건은 아이폰 상품 구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으로 구매에 따른 수수료 이익의 일정부분을 포비커가 가져오는 식이다.

회사는 수익 셰어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례를 연내 100개까지 확보해 수익구조를 안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탬플릿 기반의 개발 시스템을 구축, 미리 준비된 포멧의 조합을 통해 고객의 개발요청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애플리케이션 조합을 위한 81가지의 패턴과 아이폰 및 아이패드와 동기화가 가능한 웹용 애플리케이션 관리자 툴까지 확보해 놓은 상태다. 고종옥 대표는 “애플리케이션 별 개발비용 지불은 고객사 입장에서도 비용 부담이 있다”며 “런닝개런티 방식의 수익 셰어 모델을 정착시켜 보다 많은 회사들이 부담없이 스마트폰 관련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선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5300040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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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17:03 2010/06/09 17:03

웹 프로그래밍만 하면 누구든 쉽게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고, 또 이를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용으로 간단히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처음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ㆍ원장 김흥남)은 포비커(대표 고종옥)와 공동으로 ‘서비스지향 맞춤형 모바일 미들웨어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웹 응용 플랫폼 ‘하이웨이’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하이웨이’는 웹 프로그래밍만으로 GPS, 카메라, 중력센서 등의 기능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모바일 단말의 고유 기능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응용 프로그램 개발을 손쉽게 하도록 지원한다. GPS를 통해 위치정보 값을 가져오거나, 카메라를 제어해 사진을 찍고 단말에 저장된 주소록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계할 수 있다.

ETRI는 안드로이드 단말을 대상으로 이번에 개발한 ‘하이웨이’ 플랫폼 중 일부 기능을 올 상반기내 비영리 목적의 개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라이브러리 형태로 무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이웨이’ 플랫폼은 현재 위치정보, 가속센서, 카메라, 연락처, SMS, 제스처 등 22개의 핵심 응용프로그램환경(API)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RFID, 블루투스, 인스턴스 메신저 프로토콜(XMPP) 등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W3C) 등이 추진중인 국제 표준과도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낡은 전자레인지 대신 전기오븐이승윤 ETRI 서비스융합표준연구팀장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스마트폰과 앱스토어가 경쟁하는 시점에 이 기술을 개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하이웨이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기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2180052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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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9:35 2010/02/22 09:35

반복되는 바이어들과의 술자리로 하루도 빠짐없이 대리운전을 이용하는 김모씨. 과음으로 몸도 가누기 힘든 상태에서
상담원과 통화로 대리운전을 요청하는 일이 귀찮기만 하다. 하지만 이젠 스마트폰 버튼 클릭 한번 만으로 간단하게
대리운전을 부를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업체인 포비커(대표 고종옥 www.fobikr.com )는
아이폰용 위치기반 대리운전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국내 유명 대리운전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용서비스 일정은 이르면 이달 중, 늦어도 3월 초가 될 전망이다.

이용자는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아이폰 대기화면에 노출되는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대리운전을 호출할 수 있다. 서비스 시스템 구성은 버튼 클릭과 동시에 GPS로부터 받은 호출자의 현재 위치와 전화번호,
미리 설정된 목적지 정보 등이 대리운전업체 서버로 자동 전송되고 이는 다시 대리운전자의 단말기에 전달되는 식이다.

지금까지의 대리운전 호출 시스템은 고객정보가 서버에서 대리운전자로 전달되는 부분만 자동화가 되어 있고,
상담자가 고객과 통화를 통해 정보를 입력하는 부분에서는 수작업이 필수적이었다.
반면 이번에 개발된 대리운전 솔루션은 고객과 상담자의 통화, 서버 정보 입력이라는 앞단 작업을 자동화한 것이 핵심이다.

포비커는 대리운전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우선 앱스토어에 등록하고 다양한 스마트폰 고객을 위해
T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고종옥 대표는 “아이폰에 이어 안드로이드폰 출시로 인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생활형 스마트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1290033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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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13:47 2010/02/12 13:47
'아이폰' 열풍이 국내 벤처산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앱스토어로 콘텐츠 개발이 크게 인기를 끈 데 이어 아이폰 한국 상륙을 계기로 관련 하드웨어 등 새로운 사업이 잇따라 창출됐다. 아이폰 특수에 소규모 아이디어 벤처기업이 순발력을 발휘하는 격이다. 벤처캐피털 업계도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라며 벤처 발굴에 적극 나설 채비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출시 10일 만에 아이폰 판매대수가 10만대를 돌파하자 아이폰 비즈니스 발굴에 나선 벤처업체가 늘어났다. 벤처업계는 개방형 비즈니스 생태계를 지향하는 사업 특성상 아이폰 한국 토착화 과정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면 중소기업도 글로벌 비즈니스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아이큐브(대표 강성재)는 내년 1·2월께 아이폰 전용 DMB TV수신기(Tivit)를 공개한다. 국내에서는 휴대폰으로 TV를 보는 것이 보편화했지만 아이폰에 TV 기능이 없다는 데 착안, 지난해부터 개발해왔다. 와이파이를 통해 DMB TV를 수신하는 것으로 수신기는 보조 배터리 역할도 한다. 강성재 대표는 “스마트폰이 개인 장치로 기능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고 비즈니스를 찾는 과정에서 DMB 기능을 개발했다”며 “아이팟의 수많은 액세서리에서 볼 수 있듯이 아이폰을 응용한 사업이 다양하게 생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이폰의 한계로 지적되는 배터리 문제를 극복한 제품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아이폰 배터리는 착탈식이 아닌데다 대기시간이 길지 않아, 게임·동영상을 많이 이용하는 한국 소비자에게 큰 불만 요인이다. 그린파워전자(대표 손진섭)는 스피커 기능이 있는 아이폰용 배터리팩을 다음 달 초 출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박상보 이사는 “아이폰은 배터리가 큰 약점이다. 배터리 문제 해결과 함께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게 스피커 기능을 추가해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설립한 2인 벤처기업 신지모루(대표 정찬호)도 차량의 카세트 데크를 이용해 아이폰을 충전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중이다.

은행들이 아이폰 모바일뱅킹에 속속 나선 가운데 ‘아이폰+금융’ 비즈니스도 등장했다.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아이폰 전용 쿠폰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국민카드 고객이 솔루션을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은 후 국민은행으로부터 쿠폰(KB카드 쿠폰북)을 받아 사용한다. 아이폰을 가맹점 리더에 대면 할인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벤처캐피털 업계도 아이폰 후방 비즈니스 활성화에 신생 우량 업체가 다수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문규학 소프트뱅크벤처스 사장은 “아이폰 등 스마트폰 등장은 모바일 인터넷 환경을 완전히 바꾸는 ‘쓰나미’”라며 “기존 산업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것은 벤처투자자에게 기회”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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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160268 

김준배·조정형기자 joon@etnews.co.kr |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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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42 2010/02/11 16:42



구글 안드로이폰과 애플 아이폰을 이용한 위치기반 전시안내서비스가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u-Guide 로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최신 모바일 RFID기술을 이용하여 10m 밖에서 사용자를 인지하여 주변 관람정보를 제공하는 첨단 기술이다.

외국인 관람객은 입국시 로밍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행사장 내에서 WiFi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국내 Windows Mobile 스마트폰과 아이팟터치를 비롯 WiFi가 장착된 단말기를 소지한 고객은 모두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개발사인 포비커 고종옥 대표는 "해외 스마트폰이 지원되는 국제규모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만큼 국내 모바일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은 '가보자! 미래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송도국제도시에서 2009년 8월 7일부터 80일간 열린다.


관련기사 : http://www.ibtimes.co.kr/article/news/20090604/6975166.htm 

이원경 기자 yklee@ibtimes.co.kr | 2009-06-04 19: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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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06 2010/02/11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