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상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유비쿼터스 존(u-Zone)이 인천 구월동 상업지역에서 현실로 시연된다.

오는 9월 1일부터 인천 구월동 인천종합터미널 및 신세계백화점 부근에서는 휴대폰을 통해 유비쿼터스 존 시범 지역 내 음식점, 까페, 미용실, 영화관 등 다양한 상점들의 정보를 제공받는 첨단 유비쿼터스 라이프 체험을 할 수 있게된다.


유비쿼터스 존(u-Zone)은 지식경제부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국책 사업으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SK네트웍스 컨소시엄(SK네트웍스, 키스컴, 포비커, 유앤비정보기술)이 구축하고 있는 ‘위치정보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구월동 내 일부 지역에 구축한 것이다.


인천 구월동 시범 지역 내 이용자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RFID 베이스스테이션(BS)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무선인터넷(WIFI) 인프라를 구축, 태그를 발급 받은 이용자가 지역 내에 들어오면 지역 약도 및 상점들의 위치를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상점 입구에 설치된 RFID BS에 태그를 갖다 대면 상점 소개, 이벤트, 가격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바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유비쿼터스 존(u-Zone)서비스는 위치정보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로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일반 휴대폰을 대상으로 무선인식(RFID)기술과 무선인터넷망(WIFI)을 통해 해당지역의 맞춤형 지역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관련기사 : http://www.bizplace.co.kr/biz_html/content/naver_content_view.html?seq_no=23710&page=1&b_code=&code =

성공창업의 플랫폼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 2009-08-18 17:10:29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2/11 16:25 2010/02/11 16:25
‘주변 상점의 정보들이 휴대폰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휴대폰으로 음식점, 까페, 미용실, 영화관 등 주변 상점의 모든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내달 인천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19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대행 이연규)는 내달 1일부터 인천 구월동 인천종합터미널 및 신세계백화점 부근에서 주변 상점 정보를 휴대폰으로 받아 볼 수 있는 ‘유비쿼터스 존(u-Zone)’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위치정보 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로 전자태그(RFID) 기술과 무선인터넷망(WiFi)이 사용됐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일반 휴대폰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진흥원은 국내 첫 맞춤형 지역정보 서비스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위해 진흥원은 인천 구월동 시범 지역 안에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RFID 베이스스테이션(BS)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무선인터넷(WiFi) 인프라를 구축했다.

전자태그를 발급 받은 사용자가 서비스 지역에 들어오면 주변 약도와 상점 위치가 휴대폰으로 전송되며, 상점 입구에 설치된 RFID 베이스스테이션에 전자태그를 갖다 대면 상점 소개와 그 상점이 제공하는 이벤트 및 물품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시스템 구축은 SK네트웍스가 주축이 돼 키스컴, 포비커, 유앤비정보기술 등이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했다.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8190160 

방은주 기자 ejbang@etnews.co.kr | 2009-08-2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2/11 16:21 2010/02/11 16:21
한 지역의 여러 가지 정보를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위치정보 기반 개방형 이동 서비스'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내년 9월부터 인천에서 시범 실시된다.

이 서비스는 지식경제부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고, 인천정보산업진흥원과 SK네트웍스가 주관한다. 어떤 지역을 대상으로 상점의 판매품, 운영시간, 교통편, 위치도 등 다양한 정보를 SK네트웍스의 중앙 컴퓨터에 저장해 놓고 이를 휴대전화를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SK네트웍스가 시내 곳곳에 설치할 '베이스 스테이션(base station)'이라는 시설에 SK네트웍스가 제공하는 태그(tag:일종의 꼬리표)를 대면 휴대전화에 정보가 뜬다.

태그는 휴대전화의 종류와는 관계없이 이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에게 제공되며, 작은 장식품 크기여서 휴대전화에 달고 다닐 수 있다. 제공되는 정보는 베이스 스테이션으로부터 반경 10여m 안의 정보다. SK네트웍스는 해당 지역 곳곳에 이 시설을 세워놓게 된다.

SK네트웍스는 내년 8월까지 남동구 구월동 상가 지역의 상점 등을 상대로 가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업체 쪽에서는 홍보를 맡기는 셈이기 때문에 일정액수의 광고료를 내야 한다. 이어 내년 9월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시범 기간 중에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태그를 나눠줘 서비스를 이용해보도록 할 방침이다.

본격 실시되면 요금을 내고 꼬리표를 사는 사람들만 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나 회사측은 광고수입 등 운영 형편에 따라 계속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 국책사업부 김동민 팀장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가 어떤 것인지 좀더 정확히 파악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2008092900045 

최재용 기자 | 2008.09.29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2/10 18:11 2010/02/10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