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011년 최고의 애플리케이션(App of the Year. 이하 앱)을 선정했다. 매년 12월이면 애플이 발표하는 아이튠즈 리와인드는 한 해 동안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와 매출을 기록한 앱을 발표하는 행사다. 처음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접하는 유저에게 이 순위와 자료는 앱 다운로드의 바로미터다.

 

()포비커(대표이사:고종옥)는 자사의 대표 앱인 더매거진이 아이튠즈 리와인드 2011에서 베스트 셀러 무료 부분 도서 1, 전체 4위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2010년 도서부분 13주 연속 1위에  이어 올해 아이튠즈 리와인드 2011에서 도서부분 1위에 올라 2년 연속 경사를 맞았다. 뒤에 있는 앱의 순위만 봐도 더매거진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가 6, KT의 올레ebook 8, CGV 10, KT의 올레매거진이 13위로 그 뒤에 자리하고 있다.

 

더매거진은 현재 인터렉티브 기반 플랫폼 앱으로는 국내 최다인 40종의 잡지가 입점 되어 있으며 아이패드, 아이폰, 갤럭시탭, 갤럭시S등 주요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고 있다. 포비커 고종옥 대표는 이번 애플의 아이튠즈 리와인드 순위가 주는 의미는 태블릿PC 에서는 활자형 정보로 대표되는 신문, 책 등의 컨텐츠보다 보고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매거진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2012년에도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종합 멀티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이미 더매거진의 누적 다운로드 잡지는 현재 400만권을 넘어섰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이용자라면 필수 앱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기존의 보는 잡지에서 듣고 참여하는 매거진으로 지속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더매거진 2012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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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6:11 2011/12/13 16:11

계속되는 엔고현상에 일본 구매대행 업체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 등을 앞세워 전화위복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난 10 31일 엔화 가치가 역대 최고치를 또 갈아치우면서 일본 상품 판매가가 껑충 뛰었다. 이에 국내 대형 일본 구매대행 업체들은 각종 수수료 할인, 면제 이벤트 등을 내걸어 소비자 유혹에 발벗고 나섰다.

 

㈜포비커(대표: 고종옥)가 지난 1월 라쿠텐과 정식 구매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운영하는 라쿠텐 쇼핑 11 7일부터 15일까지 8,000엔 이상 구매시 구매가의 10%할인과 더불어 현지운송료를 무료로 해준다. 11 18일까지는 구매대행 수수료가 무료, 11월 한 달 동안은 항공특송보다 최대 50~60% 저렴한 선박특송을 진행하여 무거운 상품들도 비교적 저렴한 운송료에 구입이 가능하다.

 

일본 구매대행 업체들의 할인 혜택에 일반 수입 판매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적인 경쟁력을 잃고 있다. 실제로 올해 여름부터 블로거들의 입을 통해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한 미즈노텐시 크림, 일명 물의 천사수분크림은 일반 수입 판매 쇼핑몰에서는 50g 32,000 ~ 36,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같은 제품을 포비커의 라쿠텐 쇼핑등을 통해서는 150g에 운송료 포함 47,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라쿠텐 인기상품인 미스틱에너지는 폐활량을 늘려줘서 목소리 힘을 줘 가수 못지 않는 목소리가 나오도록 해주며, 명품주방식기인 Arabia 24h Avec, 로스트란드 제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라쿠텐 쇼핑의 스마트폰 앱으로도 웹 서비스와 동일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포비커 라쿠텐 쇼핑의 관계자는 엔화 강세로 잠시 주춤했던 판매가 할인 행사로 다시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면서 수수료, 운송료 등을 최소화하여 소비자들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덜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라쿠텐 쇼핑웹 서비스 메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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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10:37 2011/11/08 10:37

더매거진, CJ헬로비전과 슈스케3 매거진 발행

본방 사수만으로는 부족하다.
매주 크고 작은 이슈를 터뜨리며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슈퍼스타K3. ‘더매거진 CJ헬로비전과 발행하는 슈퍼스타K3 매거진을 통해서라면 200% 감상이 가능하다.

 

슈퍼스타K3 매거진은 지난 9월부터 ㈜포비커(대표: 고종옥) CJ헬로비전과 함께 발행해온 매거진이다. 포비커의 매거진 통합 어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을 통해 무료 구독이 가능한 슈퍼스타K3 매거진은 TOP4가 공개된 현재 6호의 발행을 앞두고 있다.

'슈퍼스타K3 매거진' 앱은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마켓,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며, 포비커의 '더매거진'에도 입점되어 매 호마다 참가자 인터뷰, 생방송 현장 생중계, 전문 평론가의 논평,  매회 진출자 및 탈락자의 인터뷰 등이 실린다.

참가자들과 밀착되어 생활하는 스텝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는 오직 '슈퍼스타K3 매거진'을 통해서만 공개된다. 또한 슈퍼스타K3 미공개 무삭제 영상 등 CJ헬로비전의 N-Screen 방송 서비스인 티빙(
www.tving.com)이 제공하는 각종 동영상 콘텐츠가 제공된다. 주중 공개될 예정인 6호에서는 심사위원 중 한 명과의 독점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스타K3 매거진의 이은영 편집장은 슈스케3의 참가자들이 모두 일반인인 만큼, 시청자들은 그들에 대한 정보에 항상 목말라 있다, “TOP3 공개 이후로는 더욱더 깊이 있는 참가자들의 속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전했다.




                   [사진 설명: 슈퍼스타K3 매거진 5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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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13:16 2011/10/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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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커의 고종옥 대표가 5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막한 2011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에서 우수 벤처기업인으로 선정되었다.

 

2011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 벤처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벤처 관련 축제다.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예비 창업자, 창업기업, 국내 벤처기업 및 벤처 투자자, 해외 한인벤처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벤처산업의 재도약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이다.

 

포비커의 고종옥 대표는 52011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에서 진행된 시상식의 창업 기업인 부문에서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벤처·창업지원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벤처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포비커의 고종옥 대표는 뛰어난 기술력과 리더십으로 최근의 벤처·창업의 부흥기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중소기업청장 표창됐다. 포비커는 국내 모바일 분야에선 흔치 않은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용 잡지 플랫폼인 더매거진을 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포비커의 수상은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자사의 인터랙티브 매거진 플랫폼인 더매거진으로 5월에는 월드IT(WIS) 2011에서 18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지난 9월에는 2011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의 제1차 베스트 앱 공모전에서 라이프스타일 우수 앱으로 선정된 것.

 

포비커의 고종옥 대표는 “2009년부터 벤처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의 멘토링 활동을 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 성공적인 벤처 기업들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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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 전자신문, 이투데이, 파이낸셜뉴스, 컴퓨터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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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16:30 2011/10/05 16:30

- 더매거진, 이제 갤럭시탭10.1에서도 본다

갤탭 필수 어플 더매거진

 

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갤럭시탭10.1 소식과 구매까지 결정한 당신이라면, 이제 갤럭시탭 필수 어플쯤은 꿰고 있어야 할 때. 슬슬 주변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견제하기 시작한 당신을 위해 더매거진 안드로이드 버전이 때맞춰 출시되었다.

 

㈜포비커(대표: 고종옥)825일 자사의 아이패드용 매거진 통합 어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 버전을 거쳐 이제 안드로이드3.1 허니콤 기반의 갤럭시탭10.1, 태블릿으로도 더매거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더매거진은 아이패드 버전의 모든 기능을 고스란히 구현하고 그 위에 장점까지 더했다.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아이콘 형태로 바탕화면에 띄우는 위젯(Widget) 기능을 통해 최신 잡지의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로써 더매거진은 원하는 잡지를 매달 무료로 배달해 주는 것과 같은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공지사항 메뉴를 통해 업데이트를 통한 혜택 및 다양한 이벤트 소식 등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아이패드, 아이폰을 통해 만든 기존 회원 계정으로도 로그인할 수 있어 두 번 가입하는 번거로움도 방지했다.

 

더매거진은 마리끌레르, 싱글즈, 탑기어, 메종, MBC라이프, 더트래블 등 수많은 국내 유명 잡지들을 무료로 제공하여, 아이패드 이용자들에겐 필수 어플로 불린다. 8월 초에는 아이폰 버전이 출시되어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로 이용자 수가 또 한 차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한창이다. 현재 더매거진에서는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와 함께 각 대륙별 항공권을 걸고 스크랩 이벤트가 8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마케팅 담당 최윤희 부장은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로 스마트기기의 이용자라면 이제 기기의 종류나 OS의 종류에 구애하지 않고 더매거진을 즐길 수 있게 됐다.”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매거진 어플리케이션으로 맛볼 수 있는 최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더매거진 안드로이드버전 메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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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15:12 2011/08/25 15:12

출판가 최대 이벤트 : e-Magazine과 종이책의 달콤한 로맨스!

- 2011년 가을, ‘더매거진프라임문고 2011권의 인기 도서를 쏜다

 

스마트폰, 스마트패드의 유저라면 이젠 책도스마트하게 골라야 할 때다. 광활한 대형 서점 매대 사이를 무작정 헤매는 것은 이제 옛날이야기.

 

매거진 통합 애플리케이션더매거진을 실행시켜더북매거진을 펼치면 데이트 중에도, 카페에 앉아 나 홀로 고독을 즐기다가도, 심지어는 등산길 산 정상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책 정보를 만날 수 있거나 마음에 드는 책을 살 수도 있게 된다.

 

어플리케이션 개발 전문기업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오는 9월부터 자사의더매거진 20년 전통의 중대형 대표 서점 ㈜프라임문고의 신간 및 베스트 도서 소개 매거진인 ‘(가칭)이달의 신간 및 베스트 도서가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며 9월 한 달 동안 ㈜프라임문고가 제공하는 인기도서 2011권을공짜로 나눠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칭)이달의 신간 및 베스트 도서는 스마트패드,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간 및 베스트 도서를 소개하는 도서 전문 매거진이다. 이번더북매거진의 더매거진 입점을 통해 누구나 매일 쏟아져 나오는 신간 및 베스트 도서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게 됐고, 즉석 구매가 가능하게 됐다.

 

입점에 맞춰 9월 한 달 동안 ㈜프라임문고의 서적 2011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일단 앱스토어에서 더매거진을 무료로 설치한다. 그리고 더북매거진 9월호를 다운받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면 간단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뽑힌 2011명은 ㈜프라임문고의 서적 한 권씩을 무료로 받게 된다. 당첨자는 오는 10 2일 더매거진 서비스 블로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더매거진 블로그 : http://themagazine.madeapp.com/)

 

프라임문고의 최승하 대표는그간 종이책의 위협 요소로만 간주되던 책 소개 e-매거진이 출판업계의 새로운 마케팅 판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이번 2011 도서 나눔 이벤트가 침체된 도서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매거진은 시중에서 시판되는 국내 유명 유가 잡지들을 무료로 제공하며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갖춰 사용자가보고 듣는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한 잡지 플랫폼이다. 2010 10월 출시 이후 한국 앱스토어의 도서 부문에서 1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5 11일에는 18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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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자신문, 이투데이, 한국경제, 아이티투데이, 에이빙뉴스, 케이벤치, 아크로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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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4 08:36 2011/08/24 08:36

앱 하나만 잘 받아도 해외 여행의 기회가~!

스타얼라이언스와 더매거진이 함께하는 통큰 프로모션

올 여름 앱 하나만 잘 받아도 해외여행의 기회가 생긴다. 300만 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아이패드 대표 매거진앱인 더매거진과 스타얼라이언스가 대륙 별 항공권을 걸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한 것.

 
㈜포비커(대표: 고종옥) 8 1일부터 8 31일까지 자사의 아이패드용(2011 8월 안드로이드 출시 예정) 매거진 통합 애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을 통해 스타얼라이언스의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매거진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밴쿠버, 프랑크푸르트, 방콕 왕복 항공권 등 파격적인 경품이 제공된다.


더매거진의 스타얼라이언스 프로모션 이벤트는 더매거진 입점 국내 유명 잡지 중 하나인 더트래블내에서 진행된다. 더매거진 회원가입 후 더트래블을 다운받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면 간편하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가벼운 터치 한 번에 쏟아지는 경품 또한 엄청나다. 당첨자들에겐 에어캐나다의 밴쿠버 왕복항공권,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의 프랑크푸르트 왕복항공권, 타이항공의 방콕 왕복항공권, 아시아나항공의 일본노선 왕복항공권 등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스타얼라이언스 세계일주 요금 상품을 구매하면 호텔 뷔페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8 1일부터 8 31일까지 한 달 간이며, 당첨자 발표는 9 19일 더매거진 서비스 블로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더매거진 서비스 블로그: http://themagazine.madeapp.com/)


스타얼라이언스는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하여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27개 항공사로 구성된 세계 최대 항공 동맹체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타얼라이언스의 다양한 요금 상품들, 특히 저렴한 요금으로 여행 일정까지 편리하게 짤 수 있는 세계일주(Round the World) 요금 등을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스타얼라이언스의 프로모션 이벤트 및 다양한 요금 상품, 스타얼라이언스 이용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매거진 내 입점 잡지 중 하나인 더트래블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얼라이언스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지현 대리는 기존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태블릿 PC만의 보다 신선한 기능들을 활용, 다양한 고객층에 스타얼라이언스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포비커의 박종일 이사는 세계 최대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가 더매거진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것은 태블릿 PC 전용 매거진의 영향력을 인정한 것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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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컴퓨터타임즈, 이투데이, 한국경제, 투데이코리아, 여행레저신문,
심파일뉴스, 전자신문, 조인스, 아이티투데이, 케이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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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08:22 2011/08/04 08:22

 

기술력 탁월스마트 세상 사로잡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비커에서는 매달 이색적인 풍경이 벌어진다. 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5곳의 음식점 리스트를 대상으로 투표한다. 이들 중 최저 득표를 한 음식점은 다음 달 식사 제공 리스트에서 빠지고 새로운 음식점이 리스트에 포함된다.

TV 프로그램 중에나는 가수다가 있다면 포비커에는나는 식당이다가 있는 셈이죠.(웃음)” 얼마 전에는 전 직원들에게 아이패드가 지급되기도 했다. 이런 일련의 이벤트에는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의미도 담겨 있지만,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 가자는 독려의 의미도 담겨 있다.

전 직원 평균연령 30.7

우리 회사는 젊은 회사예요. 전 직원의 평균연령이 30.7세에 불과하죠. 이런 젊음은 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창조하는데 든든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고종옥 대표의 말처럼 젊은 것은 소속 직원들만이 아니다. 회사 자체도 창립한 지 이제 겨우 4년여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포비커는 국내를 대표하는 모바일 솔루션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

“KTF
에서 일하다 퇴직하고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창립한 것이 바로 포비커예요. 퇴직금 1000만원으로 시작한 벤처기업이었죠
.”
 
통신사에 몸담고 있었던 만큼 언젠가는 스마트폰이 주류로 정착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미리 감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때를 대비해 여러 가지 플랫폼 사업을 구상했고 그에 따른 모바일 관련 기술력을 부지런히 축적했다
.

... 중략

[출처] 한경비즈니스 
원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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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11:20 2011/06/24 11:20

포비커(대표 고종옥)는 아이패드를 이용해 다양한 국내 유명 잡지를 동시에 구독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전자잡지 플랫폼 ‘더매거진’을 출품했다.

이 제품은 시중 출판되는 잡지를 전자잡지 형태로 전환, 동시에 여러 잡지를 하나의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해 선호하는 잡지를 간편하게 구독 할 수 있다.

더매거진은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전부터 준비해 내놓았다. 2011년 3월 총 100만권의 콘텐츠 다운로드 수를 기록해 콘텐츠 플랫폼으로는 국내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조만간 허니콤용으로도 내놓을 계획이다.

포비커는 아이패드 발표와 더불어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전자잡지 보급에 기여하고자 ‘더매거진’을 기획했다. 단순한 잡지 기사의 구독이 아닌 독자가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전자잡지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외국의 유사 애플리케이션과 비교해 손색없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잡지의 지면 기사와 연관된 내용을 동영상·음원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부가해 독자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정보의 획득과 간접 체험이 가능하다. 또 보다 편한 구독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 기사의 확대 축소는 물론 가로와 세로 보기를 지원하는 ‘피벗 뷰’, 읽고자 하는 내용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목차와 인덱스 화면, 페이지를 모아볼 수 있는 ‘모아보기’ 기능, 외부의 정보를 연결하거나 부가 정보를 제공하는 링크와 캡션 기능 등이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스크랩과 보관함 기능도 제공한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기 위해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레스트풀 서비스 아키텍처를 개발, 다른 기종의 스마트패드에서도 동일 콘텐츠를 출판할 수 있다.

<주요 특징>

▲OS : iOS

▲출판을 위한 콘텐츠를 플랫폼에 맞게 변환한 콘텐츠 등록만으로 짧은 시간에 출판이 가능

<고종옥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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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아이패드 출시와 더불어 촉발된 스마트패드의 확산으로 기존 종이 기반의 도서와 잡지들이 인터렉티브 멀티미디어 매거진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고종옥 대표는 이같이 제품의 개발 배경을 설명하며 더매거진에 대해 “하나의 잡지를 보는 서비스가 아닌 멀티미디어 잡지 포털을 지향하고 있으며, 기존 오프라인 잡지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하지 않고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더매거진으로 거둘 매출 목표는 10억원이다. 플랫폼 공급 외에도 광고비, 유료 판매 수수료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이 있다. 고 대표는 “현재 국내 스마트패드 제조사들과 함께 서비스 플랫폼 공급 협상을 하고 있다”며 “태블릿 기반 잡지 플랫폼에 머물지 않고 교육용 서비스 플랫폼, 만화 서비스, e북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아교육 및 영어 교육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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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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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1:37 2011/05/24 11:37

모바일 솔루션업체인 포비커의 고종옥 대표는 요즘 밀려드는 개발 의뢰와 투자 요청을 소화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고 대표는 지난해 말 10억원의 엔젤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올들어서도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 등 5곳과 투자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단 3명으로 출발했던 포비커는 5년 만에 직원수가 30명으로 불어날 만큼 급성장했고 가족적 분위기에서 벗어나 서서히 시스템을 갖춰나가는 등'초기 기업'에서 제법 발전한 모습도 눈에 띈다.

포비커는 지난 2007년 KTF(현 KT)에서 일하던 고 대표를 중심으로 설립된 모바일 솔루션 업체이다. 고 대표는 "당시 미국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도 마찬가지의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확신했다"며 "내가 다니던 회사의 움직임이 느린 것을 보고 의사결정이 빠른 벤처기업에게 유리한 시장이라고 판단해 창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처음 몇 년간은 살아남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다. 외부로부터의 앱 제작 주문이 들어오기는 커녕 시장에서 어떤 운영체계(OS)가 대세로 자리잡을 지조차 예측하기 어려웠다. 포비커는 애플의 iOS는 물론 구글의 안드로이드, 노키아의 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모바일(WM) 등 다양한 OS에 대한 개발능력을 갖춰야만 했다.



관련기사 :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3/e2011032017131347730.htm

연유진 기자 economicu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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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16:05 2011/03/21 16:05